타고난 나
사주 풀이 — 나는 어떤 사람일까
생년월일시로 세운 여덟 글자에서 성격과 기질, 강한 것과 비어 있는 것, 10년 단위의 흐름을 풀어 드려요.
사주는 태어난 해·달·날·시에 붙은 여덟 글자예요. 이 가운데 태어난 날의 첫 글자가 «나»를 가리키고, 나머지 일곱 글자가 나를 돕는지 누르는지를 보고 사람을 읽어요.
이 풀이는 운이 좋다 나쁘다를 말하는 글이 아니에요. 내가 어떤 방식으로 움직이는 사람인지, 무엇이 넘치고 무엇이 비어 있는지를 근거와 함께 보여 드려요.
이런 게 궁금할 때 봐요
- 나는 왜 늘 같은 데서 걸릴까
- 내 성격의 강점과 약점을 한 번 정리해 보고 싶을 때
- 지금 지나는 10년이 어떤 때인지 알고 싶을 때
풀이가 답하는 질문
- 나는 어떤 사람인가요?
- 태어난 날의 글자로 타고난 기질을 봐요.
- 태어난 계절은 나를 어떻게 만들었나요?
- 태어난 달의 계절이 그 기질을 키우는지 누르는지를 봐요.
- 내 바탕은 어떤 모습인가요?
- 태어난 날 두 글자의 조합 60가지 가운데 내 것을 읽어요.
- 나한테 가장 많은 것은 무엇인가요?
- 여덟 글자에 많은 것과 없는 것이 성격에 어떻게 드러나는지 봐요.
- 집안·일·짝·자식 쪽에는 무엇이 있나요?
- 연·월·일·시 자리에 놓인 글자가 가족, 사회, 배우자, 말년 쪽에서 어떤 역할을 하는지 봐요.
- 10년마다 내 삶은 어떻게 흘러가나요?
- 10년마다 바뀌는 큰 흐름 가운데 지금이 어디인지 봐요.
실제 풀이는 이렇게 나와요
한낮의 해처럼 밝고 속이 훤히 보이는 사람이에요. 감정도 생각도 얼굴과 말에 먼저 드러나서, 처음 만난 사람도 금방 편해해요. 조용하던 모임도 이 사람이 오면 웃음소리가 커지고, 여럿이 함께하는 일에서 특히 힘이 나요. 다만 흥분하면 말이 생각보다 앞서 나갈 때가 있어요. 대답하기 전에 숨을 한 번 고르는 습관이 관계를 지켜 줘요.
사주에 따라 글이 달라져요. 위 글은 여러 풀이 가운데 한 편이에요.
무엇을 근거로 보나요
- 생년월일시를 절기 기준으로 계산해 여덟 글자를 세워요. 달이 바뀌는 기준은 음력 1일이 아니라 절기예요.
- 한국 표준시가 바뀐 시기와 서머타임이 있던 해(1987~1988년 등)는 그때의 시계에 맞춰 보정해요.
- 여덟 글자와 오행 분포는 풀이와 함께 그대로 보여 드려요.
정해 말하지 않는 것
이 풀이는 수명, 병, 합격 같은 일을 정해 말하지 않아요. 사주가 보는 건 타고난 기질과 흐름이고, 그것을 어떻게 쓸지는 내가 정해요.
자주 묻는 질문
- 사주 원국만 보는 것은 무료인가요?
- 네. 생년월일시를 넣으면 여덟 글자와 오행 분포는 로그인 없이 무료로 볼 수 있어요. 글로 된 풀이는 로그인한 뒤에 열 수 있어요.
- 태어난 시간을 몰라도 볼 수 있나요?
- 볼 수 있어요. 시간을 모르면 연·월·일 세 기둥으로 풀이해요. 시간을 알면 네 기둥으로 보기 때문에 말년과 자녀 쪽 이야기가 더해져요.
- 음력 생일로도 볼 수 있나요?
- 볼 수 있어요. 음력으로 넣으면 양력으로 바꿔 계산하고, 윤달도 구분해요.
- 한 번 본 풀이는 다시 볼 수 있나요?
- 볼 수 있어요. 한 번 연 풀이는 보관함에 남고, 다시 볼 때는 향을 쓰지 않아요.